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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환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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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환희 원장
현재 경미한 증상들이 있습니다.
자가 관리(스트레칭, 생활 습관 개선)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큰 문제가 없다면 정기적인 관찰을 권장합니다.
더 자세한 진단이 필요하다면 방문을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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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환희 원장
중간 정도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병원 방문을 추천합니다.
보존적 치료로 증상 관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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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장애 환자
턱관절 장애 환자의 주의사항 2025.03.3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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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장애 환자의 주의사항


1. 턱관절에 소리가 나거나 걸리는 느낌이 있을 때, 습관적으로 또는 장난 삼아 일부러 소리를 내어 보는 것은 절대 하지 않도록 합니다.


2. 통증을 확인하기 위해 일부러 자꾸 움직여 보거나 관절을 눌러보지 않습니다.


3. 통증을 유발하는 움직임(입을 크게 벌리기,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 씹기 등)을 피하도록 합니다.


4. 씹을 때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불편감이 적은 쪽으로, 가능한 부드러운 음식을 씹도록 합니다.


5. 구강의 나쁜 습관(이갈이, 이 악물기, 턱 괴기, 턱 내밀기, 손톱 물기 등)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6. 운동하거나 업무 중에 지나치게 이를 악물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하며, 휴식 중에는 위 아래 어금니가 맞물린 상태로 있지 않아야 합니다.

식사를 하거나 말할 때를 제외하고는 항상 아래 턱에 힘을 뺀 상태로 윗니와 아랫니는 서로 2-3mm 정도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이는 'n' 발음을 할 때의 혀의 위치와 비슷합니다.